2009년 10월 01일
<ㅇ ㅏ.. 이 달갑지 않은 호텔로비;;>
어쩌다 내가 홍익인간에서 2주를 머물 수 있는 돈을 하루에 써야하는 호텔따위에 와있는지;;;
그나마도 후줄근한 똥싼바지에 집채만한 백팩을 매고 와서는 체크인시간까지 로비에서 기다리란다;;
아놔,,,
이런데서 촌스러운 티 좀 나는가??
ㅋㅋㅋ
하기사, 이건 내 예정엔 없던 일이니까,,,
그래도 뭐,,, 누구 덕에 한번쯤 호텔이란데서 묵어보기도 하고...
ㅎㅎㅎ
그래도 태국이니까 다행이랄까...
다른 나라였다면,,, 완전 쫄았;;;
에휴....
시간 완전 안간다... 그냥 방에 쳐박혔으면 좋겠;;;
# by | 2009/10/01 18:32 | i'm in somewhere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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