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1월 24일
[2009.01.22] 한동안 그리워할 풍경 #1

너무나 자주 보았고,
한때는 보고 싶지 않았고,
그래도 나도 모르게 발길이 옮겨졌던,
그래서,,,
너무나 익숙해져버려서,,,
그리워하지 않을줄 알았는데,
한동안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쉬움이 밀려오는 걸보니,
아마도 그랬는가보다.
이 공간에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그저 아쉬운가보다.
# by | 2009/01/24 23:35 | memories part.1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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